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인민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혼의 삶은 초혼보다 여러 방면으로 더더 최선을 다해야 한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민정은 마스크를 쓴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이 "맞아요. 초혼이든 재혼이든 항상 최선과 정성을 들이는 건 다 같은 결의 이야기네요. 항상 응원해요"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인민정은 "맞아요.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전 쇼트트랙 선수인 김동성은 지난 2004년 결혼 후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양육비 미지급으로 '배드파더스' 명단에 오르는 등 각종 구설에 휘말렸으나 지난 5월 인민정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