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이 정규 편성된 SBS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 하차한다.
뉴스엔은 24일 장 감독이 '꼬꼬무'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항준의 빈자리는 시즌 1과 시즌 2에서 이야기 친구로 활약했던 배우 장현성이 채운다. 장항준을 제외한 장성규, 장도연은 정규 편성 이후에도 '꼬꼬무'에 남아 장현성과 함께 새로운 '장트리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9월 시즌 1, 지난 7월 시즌 2까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꼬꼬무'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정규 편성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꼬꼬무'는 시즌제로 진행됐으나 시청자 성원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정규 편성된 '꼬꼬무'는 다음 달 중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