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선임도 함부로 못했을 것 같은 스타' 3위 박보검, 2위 김동현, 1위는 놀랍게도…

작성일

1위는 군대 선임한테 '선배'라고 부른 이 연예인
익사이팅디시가 네티즌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

네티즌들이 군대 선임도 함부로 못했을 것 같은 스타로 노홍철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총 7일간 '군대 선임도 함부로 못했을 것 같은 스타는?'이란 주제로 투표한 결과 방송인 노홍철이 1위에 올랐다.

노홍철 / 이하 뉴스1
노홍철 / 이하 뉴스1

1위에 등극한 노홍철은 총 투표수 4582표 중 775표를 차지했다. 그는 과거 방송에 출연해 익살스러운 군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남다른 군대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노홍철은 군대 선임들에게 '형님'이라는 호칭을 쓰거나 영화 '쉬리'를 따라 하다 포상휴가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
김동현

노홍철 뒤를 이어 김동현(702표)이 2위에 올랐다. UFC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은 매서운 외모와 남다른 운동신경을 가지고 있다. 엉뚱한 말솜씨와 화려한 리액션으로 '예능 대세'로 자리잡은 그는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위에 선정된 이는 박보검(634표)이다. 현재 해군 문화 홍보병으로 군복무 중인 박보검은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잘생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약 20개월의 복무를 마친 뒤 내년 4월 30일 전역할 예정이다.

노홍철, 김동현, 박보검 이외에도 싸이, 현빈, 장혁 등이 '군대 선임도 함부로 못했을 것 같은 스타' 순위에 올랐다.

home 유혜리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