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주인공이 공개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일 '9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결과에 따르면 김선호는 2위 조정석, 3위 신민아, 4위 김소연, 5위 전미도 등을 꺾고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김선호(브랜드평판지수 555만 1730)는 2위 조정석(446만 1798), 3위 신민아(428만 690)를 아슬아슬한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1년 9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로맨틱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선호 브랜드가 1위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어 "김선호 브랜드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로맨틱하다, 키스하다, 동침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이상이'가 높게 나타났다"며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78.10%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9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30위에는 김선호, 조정석, 신민아, 김소연, 전미도, 송강, 한소희, 이지아, 안효섭, 정경호, 김대명, 유연석, 박주미, 김유정, 엄기준, 유진, 윤종훈, 진영, 전도연, 남궁민, 류준열, 박하선, 이민영, 이상이, 공명, 전혜빈, 지성, 서현진, 홍은희, 성훈 등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