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선호의 빗속 로맨스 때 흐르던 노래, 바로 이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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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보컬 치즈의 '갯마을 차차차' OST 공개
신민아와 김선호의 로맨스와 시너지 예고
1인 밴드 치즈(CHEEZE)가 tvN 토일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세 번째 OST '마이 로맨스' 가창자로 나선다.

17일 '갯마을 차차차'의 OST 제작을 맡고 있는 Stone Music Entertainment에 따르면 '마이 로맨스'는 사랑으로 인한 설렘을 표현한 포크 팝 스타일의 곡이다. 오랫동안 꿈꿔왔던 사랑이 내 곁에 다가왔음을 느꼈을 때 갖게 되는 두근거림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감미롭게 풀어냈다.
'마이 로맨스'는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제이드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완성됐다.

감성을 자극하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하는 치즈는 많은 인기 드라마의 OST에 참여해왔다. 오직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로 이루어진 멜로디와 치즈의 청량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 '마이 로맨스'가 '갯마을 차차차'의 담백하면서도 로맨틱한 감성과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이 곡은 앞서 '갯마을 차차차' 5회에서 윤혜진(신민아)이 홍두식(김선호)과 비를 맞으며 해변을 걷는 장면에 삽입돼 로맨틱한 분위기를 배가한 바 있다. 비에 흠뻑 젖은 채로 물장난을 하며 거리를 좁혀 나가는 두 사람 위로 감미롭게 흐르던 곡이 '마이 로맨스'였다.

또한 6회에서 댄스 듀오로 활약했던 윤혜진과 홍두식이 등대가요제를 마친 후 불꽃놀이를 함께 감상하는 장면에도 '마이 로맨스'가 배경음악으로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