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BJ로 활동했던 AV 배우 세타 이치카가 넷플릭스 드라마 D.P.를 보고 한국에서의 추억을 회상했다.


세타 이치카는 지난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넷플릭스로 이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팬 여러분들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진심으로 존경해요…!"라며 D.P. 포스터를 첨부했다.

그러면서 "이 드라마 보고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한국에 처음 갔을 때 서울역에서 같이 사진 찍어줬던 그 군인 오빠는 잘 지내고 있을까…히히. 군복 입은 사람을 처음 봐서 같이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했던 추억"이라며 귀여운 면모를 드러냈다.
요즘 넷플릭스로 이 드라마를 보고있는데…팬 여러분들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
— 瀬田一花 (@ichikaseta_life) September 14, 2021
진심으로 존경해요…!
이 드라마보고 갑자기 생각이났는데 한국에 처음갔을때 서울역에서 같이 사진찍어줬던 그 군인오빠는 잘 지내고있을까…히히
군복 입은사람을 처음봐서 같이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했던 추억???? pic.twitter.com/GeFiG0zkI7
세타 이치카는 과거 아프리카 TV에서 '일본인BJ레나'로 소통했던 이색 경력과 능숙한 한국어 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