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현아의 '란제리 룩'... 수위가 아슬아슬 (사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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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매력 발산
직접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버블 팝' '빨개요' 등 히트곡들과 인기 뮤직비디오를 내놓으며 '섹시 올타임 레전드' '패왕색'으로 손꼽혔던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

이하 현아 인스타그램
이하 현아 인스타그램

그가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 매력을 발산한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9일 현아는 자신의 계정에 특별한 코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속옷과 겉옷을 믹스매치시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란제리 룩'을 입은 현아의 모습이 촬영돼 있었다.


사진 속 현아는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미소 지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을 올리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하 유튜브, '4Minute 포미닛(Official YouTube Channel)'
유튜브, 'HyunA'

한편 2007년 원더걸스 싱글 1집으로 데뷔한 현아는 이후 그룹 포미닛으로 다시 활동하다가 싱글 활동으로 앨범 여러 장을 성공시켰다.

특히 위의 세 뮤직비디오, ‘버블팝’ ‘빨개요’ ‘Lip & Hip’의 경우 섹시 콘셉트로 대박을 터트렸으며, 현아는 보기만 해도 섹시하다는 뜻의 ‘패왕색’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솔로 활동으로 승승장구를 했다.

유튜브, '플레이버튼PLAYBUTTON'

또 현아는 2020년 가수 장현승과 함께 ‘트러블 메이커’라는 명곡을 발표, 듀엣 섹시 댄스곡으로서 ‘레전설’ 무대를 만들어낸 바 있다. 현아와 장현승 두 사람이 동시에 뿜어내는 섹시함에 성별을 불문하고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