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파파야 출신 배우 강세정이 시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남겨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강세정은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안 좋은 사람을 처음부터 색안경을 끼고 보진 않지만 겪어보면 생각이 든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역시 가까이하면 안 되겠네"라며 엄지를 아래로 내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팬들은 강세정이 무슨 일을 겪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강세정은 2000년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한 후 배우의 길을 걸었다. 그는 지난 2월 '대한민국을 빛낸 10인 대상 시상식'에서 방송연기자 부문 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