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가 최근 발표된 가운데, 여자 트로트 가수 순위는 ‘3위 홍진영, 2위 장윤정, 1위 송가인’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7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서 6위까지는 임영웅, 이찬원, 박군, 영탁 등 남자 가수들이 차지했다. 이들에 이어 7위에는 송가인이 이름을 올려 여자 트로트 가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해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트로트 여자 가수로는 송가인 뒤를 이어 장윤정, 홍진영, 김소연, 양지은, 별사랑, 마리아, 홍지윤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8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