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구는 못말려'의 새로운 극장판이 개봉된다.
CJ ENM은 지난 2일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이하 낙서왕국)이 오는 15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낙서왕국'은 낙서왕국의 침공을 막기 위해 용사로 선택된 짱구가 '미라클 크레용'으로 탄생시킨 낙서 용사들과 함께 위험에 빠진 떡잎 마을과 세계를 구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 영화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의 28번째 시리즈로, 올 추석 가족 관객들을 타깃으로 개봉된다.
이번 극장판은 아이들의 낙서 에너지로 하늘에 떠 있는 '낙서왕국'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배경으로 '미라클 크레용'으로 만든 용사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낙서왕국'은 지난해 8월 개봉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이후 1년 만에 한국에 상륙하는 짱구 시리즈인 만큼 관객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