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딘딘이 목격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 올라온 '그늘집' 7회 영상에서는 딘딘이 김종민과 함께 목격담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딘딘에게 "너 최근에 증산역에 간 적 있냐. 어떤 작가분이 봤는데 일진들 모아놓고 뭐라고 했다고 하더라. 옆 테이블에서 먹었다더라. 남자들이 와서 인사하고 그랬다더라"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그런 적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작가는 "북가좌동"이라고 말했고, 딘딘은 당황했다. 딘딘은 "모자 쓴 사람 작은 사람 아니냐. (양)세형이 형이다. 그때 와서 인사를 한 사람들이 있다. 명훈이 형이라고 세형이 형 후배다"라고 해명했다.

김종민은 "소문이 이렇게 난다니까"라고 말했다. 딘딘은 "그래서 내가 클럽을 잘 안 간다. 예전에 어떤 여성분이 앉으려고 하길래 자리가 있다고 했는데 내가 귀를 빠는 것처럼 나왔다. 지워달라고 요청했다"며 관련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예전에 페이스북에 내 기사가 올라온 적이 있다. 근데 '얘 어제 새벽 2시에 옥타곤에서 키스하고 있던데'라는 댓글이 달렸다. 나 그때 강릉에서 게 잡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댓글로 '무슨 소리 하는 거냐'고 하니까 삭제하고 튀었더라. 삭제 안 했으면 나는 옥타곤에서 키스한 사람 되는 거다. 스윙스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