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 아들 민국이 폭풍 성장한 동생 민율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국은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Q&A 기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이 "요즘 '아빠! 어디가?' 보는데 민율이 너무 귀엽다. 사진 좀 제발 부탁한다"고 하자 민국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종이 박스로 만들어진 듯한 의자에 반쯤 누워있는 민율 군이 담겼다.
민율 군은 과거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을 때와 달리 훌쩍 자라 눈길을 붙잡았다. 또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여전한 장난기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앳된 외모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랜선 이모·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김성주는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국, 민율, 딸 민주를 두고 있다.
2009년생으로 올해 13살인 민율은 형 민국과 함께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민국은 현재 SNS에 유쾌한 일상과 유머 넘치는 말솜씨 등을 공유하며 약 63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