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애스너가 별세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 등 다수 매체는 영화 '업'에 출연했던 배우 에드워드 애스너가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그의 사망 소식은 가족이 트위터를 통해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워드 애스너의 딸은 "오늘 아침 평화롭게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칼 할아버지는 세상을 떠난 아내와 살았던 집이 철거당할 위기에 놓이자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집에 수천 개의 풍선을 달아 여행을 떠난다.
특히 아내와의 이야기를 그린 오프닝 신은 국내 많은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