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신대학교 굽은소나무학교센터(센터장 조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난 19일 동신대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나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협회장 박상락)와 ‘지역문화재 활성화 및 전통문화 체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신대는 나주지역아동센터 24곳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360도 VR과 파업북으로 즐기는 나주향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360도 촬영 영상, 3D 기술로 구현한 나주 향교의 모습을 역사 해설과 함께 VR로 체험한 뒤 팝업북에 모형을 오리고 붙이면서 나주향교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나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이 같은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각종 행정적인 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동신대 조준 센터장은 “나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의 많은 아이들이 나주의 다양한 문화를 알아가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