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생겼다…” 한소희가 팬한테 직접 보낸 셀카 사진, 난리 났다

2021-08-22 11:42

안고독방에 셀카 올린 한소희
팬들에게 인사 전한 한소희

이하 JTBC '알고 있지만'
이하 JTBC '알고 있지만'

배우 한소희가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지난 21일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에는 한소희가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팬들이 만든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방문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하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
이하 페이스북 페이지 '입덕할래'

한소희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알고 있지만' 마지막날이다. 고독한 방은 인원이 많아 여기에만 인사를 남겨 죄송하다. 매번 똑같은 말만 남기고 가지만 늘 감사하고 미안하고 그렇다"라며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정말 사랑하고 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이렇게나마 잠시 들려 인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 늘 건강만이 살 길이다.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무조건 건강이 최고다. 늘 멀지만 가까운 듯 느껴지는 여러분들에게 많은 힘을 받고 있다. 저도 늘 응원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소희는 자신의 셀카 사진을 팬들에게 올려준 후 "비가 많이 올 거라고 한다. 출퇴근길 등·하굣길 조심하고 밥 잘 챙겨드시고 아프지 마시고, 비타민, 유산균 잘 챙겨드시라"며 마무리했다.

한소희의 메시지를 본 팬들은 "진짜 잘 생겼다", "말투 너무 이쁘다", "진짜 멋있다"는 댓글을 남겼다.

home 심수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