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1차 후 이런 증상 나타났다면… 이미 코로나 걸렸을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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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종 후에 아픈 사람
이미 걸렸을 가능성 높아

매체에 따르면 화이자나 모더나 같은 mRNA(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은 두 번째 접종 이후 부작용이 더 심하다.
그런데 걸린 적이 있는 사람은 항체를 갖고 있기에 한 번만 주사를 맞아도 2차 백신을 접종한 것과 같은 면역 반응이 일어나 더 아프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코로나에 걸렸던 사람이 화이자나 모더나의 백신을 1차 접종하면 부작용 가능성이 3, 4배 정도 높고 피로, 두통, 발열 등도 더 심하지만 대신 2차 접종 땐 부작용이 거의 안 나타난다고 방송은 전했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감염자들은 이미 1차 접종한 것과 똑같다. 부스터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부작용이) 더 강하게 나온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