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치, 잇몸질환의 주요 원인 '음식물 찌꺼기'
일반 칫솔로 열심히 양치해도 칫솔모가 닿지 않는 어금니 부분은 찌꺼기가 남기 마련이다. 끼인 찌꺼기를 빼기 위해 잇몸을 강하게 여러 번 양치질한다면 잇몸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런 고민을 완벽히 해결해줄 칫솔계의 소문난 혁명템이 있다. 바로 '앵커레스 초음파전동칫솔'이다. (바로가기)

이 칫솔은 분당 4만 번의 초미세 음파 진동이 미세한 공기 방울을 만들어낸다. 방울들은 일반 칫솔이 닿지 못하는 치간, 치아, 잇몸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 숨어있던 플라그와 치석, 찌꺼기를 말끔하게 제거한다. 양치 후 구강 내 상쾌함과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타 전동칫솔과 다른 가장 큰 차별점은 '앵커리스 식모기술'이다.
앵커란 칫솔모를 고정해주는 금속 재질의 작은 조각을 뜻한다. 기존 앵커 식모 방식과 달리 앵커레스 전동칫솔은 칫솔모 배열 및 각도 조절이 가능해 치아 구조에 맞는 칫솔 헤드 설계가 가능하다. 또 칫솔 헤드 면적 대비, 칫솔모의 양을 더 촘촘하게 증가 시켜 클리닝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칫솔모는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치아·잇몸 자극 없이 부드럽고 섬세한 양치를 도와줄 센서티브, 어금니 안쪽까지 구강 전체의 개운함을 선사해주는 멀티액션, 치아 사이 이물질이 잦아 강력한 플라그 제거를 원하는 사람을 위한 크로스 엣지로 구성됐다.


치과의사가 권장하는 양치 시간은 2분이다. 이 전동 칫솔은 30초마다 양치 위치 변경 알림이 알려준다. 소리가 울릴 때마다 위치를 변경해 구석구석 닦으면 된다.
부드러운 세정 '클린 모드'와 탁원한 세정효과 '화이트 모드' 총 2가지 모드로 양치할 때마다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치아와 잇몸을 섬세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어 잇몸이 파이거나 피가 나고 붓는 등의 부작용도 없다.

칫솔모는 잇몸에 약 40~45도 각도가 되도록 하고 손목에 힘을 빼고 천천히 움직여주는 게 좋다.
구성품은 칫솔 1개와 본체 1개, 백셀 건전지(AA) 2개다.

사용자들은 "사랑니 잘못 나서 어금니 음식 찌꺼기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이 칫솔이면 고민 완벽 해결", "매일 스케일링하는 기분...", "상쾌하다. 매우 만족", "확실히 치아 사이가 섬세하게 청소되는 느낌" 등 후기를 남겼다. (바로가기)


일반 칫솔 대비 약 10배의 프라그 제거 효과와 미백 효과를 자랑하는 앵커레스 초음파전동칫솔은 택샵에서 온라인 최저가 12,900원에 득템할 수 있다. 50% 타임 세일 진행 중이다. (바로가기)
평소 치아질환과 구취가 고민인 이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