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베이글녀 조현의 과거 영상이 재발굴됐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조현 모노키니+레깅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지난 7월 블록체인 회사 모비스트가 제작한 웹예능 '모비의 마블'에서 조현과 다른 멤버들이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난 장면이 캡처됐다.
목적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여행컨셉에 맞게 물놀이 의상으로 갈아입고 오기로 했다. 래퍼 치타(김은영)에 이어 2번째로 모습을 드러낸 조현은 모노키니 수영복과 레깅스를 착장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로 특유의 청순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에펨코리아에서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끼는 부족해도 몸매로 압살", "진짜 조각 같다", "미친 존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조현이 속했던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 해체 소식을 전했지만 그는 방송,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