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강인이 근황이 공개된 후 직접 말문을 열었다.
방송인 엘제이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강인과 함께한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인은 과거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마른 몸을 드러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 팬들은 다소 수척해 보이는 강인의 모습에 우려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강인은 우려하는 팬들과 '건강 이상설'을 제기한 기사에 대해 센스 있는 반응을 보였다.

강인은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충격은 아닌데... 건강하게 살을 뺀 것"이라며 "걱정스러운 연락을 너무 많이 받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음주운전, 뺑소니, 폭행 등 논란이 이어지며 2019년 그룹에서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