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레드벨벳, 트와이스, 블랙핑크의 최장기간 차트인 한 곡들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6일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이슈'에는 '걸그룹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각 그룹의 대표곡 음원 사이트 차트인 날짜를 정리한 내용이 담겼다.



트와이스 'Cheer up'은 479일,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Dolphin'은 각각 476일, 470일이다. 오마이걸은 지난 20일 '살짝 설렜어'가 480일을 기록하며 트와이스의 기록을 깼다.
이어서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은 453일, 레드벨벳 '빨간 맛' 445일,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437일 순으로 나타났다.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오마이걸이 기록 깨겠다", "트와이스 치얼업은 레전드다", "빨간 맛도 오래 있었다"며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