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박성호 은행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 행장은 이달 류경표 (주)한진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행장은 이날 서울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캠페인 슬로건인 어린이 보호구역 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의미와 중요성을 임직원에 전달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 인증 게시글을 하나금융그룹·하나은행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에 올려 취지를 외부에 적극 알렸다. 박 행장은 하나은행 임직원은 물론 하나은행 거래 고객들이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행장은 이구영 (주)한화솔루션 대표와 이주일 (주)베올리아코리아 부사장을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