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선정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자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여름방학 기간 교수연구역량강화를 위해 마련한 ‘인공지능+X 현장 적용기술 세미나 시리즈’ 2회차 강연이 오는 8월6일 실시된다.
숙명여자대학교 김병규 교수(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학회논문지 편집위원장)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교내 IT스퀘어 3층 통합뉴스센터에서 실시간 유튜브 방송과 ZOOM을 통해 중계되는 2회차 강연에서 ‘AI 기반 감성인지 적용기술’을 주제로 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과 학술정보원(원장 백란)이 주관하고 AI빅데이터연구소(소장 백란)가 주최하는 이번 신기술 시리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메타버스’의 주제로 총 3차례 실시되며, 메타버스의 저자로 유명한 강원대학교 김상균 교수가 8월 25일 오전 11시 ‘메타버스, 무한한 배움의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마지막 3회차 강연을 맡는다.
백란 AI빅데이터연구소장은 “DNA(Data, Network, AI) 융합기술이 산업현장에서 폭넓게 적용되는 사례를 통해 각 전공영역의 연구현장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