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주춤했던 버버리가 이번에 일 제대로 냈습니다”

작성일

브랜드 엠버서더로 차은우 새롭게 발탁
첫 화보로 버버리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착용

영국 패션 하우스 브랜드 버버리가 새로운 브랜드 엠버서더로 대세 스타 차은우를 발탁했다.

버버리의 새로운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된 차은우 / 이하 W코리아
버버리의 새로운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된 차은우 / 이하 W코리아

버버리는 27일 새 엠버서더 선정 소식과 함께 더블유 코리아와 진행한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했다.

TB 모노그램은 버버리가 최근 새롭게 밀고 있는 로고 디자인이다. 1856년 브랜드를 창립한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의 이니셜로, 하우스 브랜드의 유산을 담았다고 한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 속에서 차은우는 자유로운 개성과 탐험 정신을 표방한 새로운 TB 썸머 모노그램 컬렉션을 착용했다. 독보적인 아우라로 모노그램의 진화를 알리는 대담한 그래픽 프린트와 현대적인 실루엣 등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한동안 주춤했던 버버리가 이번에 일 제대로 냈습니다”

웅장한 모래 언덕 위 유리로 이루어진 사각의 박스를 통해 대자연의 판타지와 현실의 경계를 끊임없이 오가는 차은우의 모습을 담은 이미지 및 영상은 버버리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과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