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일론 머스크 아내이자 가수 그라임스(33·Grimes)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제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요정 공주 그라임스와 함께 한 로켓 데이(Rocket day with my fairy princess @grim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그라임스와 함께 로켓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제니는 컬러풀한 상의에 데님 팬츠로 레트로 무드를 뽐냈다. 그라임스는 나염 티셔츠에 언밸런스 스커트를 매치하고 레깅스를 입었다.
그라임스 또한 제니와 함께 한 시간들을 공유했다. 그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제니가 로켓에 올랐던 때를 기억하며(remembering the time me and @jennierubyjane got to climb rokets lik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라임스는 캐나다 출신 가수로 2018년 테슬라 최고 경영자(CEO) 일론 머스크(50·Elon Musk)와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이름은 엑스 애쉬 에이 트웰브(XÆA-Xii)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