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5일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순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에 이찬원, 3위에 박군, 4위에 영탁, 5위에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기업평판연구소장은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돌파하다, 발매하다, 격리하다'가 높게 나왔다. 키워드 분석에선 '이제 나만 믿어요, 자가격리,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30위는 임영웅, 이찬원, 박군, 영탁, 송가인, 나훈아, 장윤정, 정동원, 김희재, 장민호, 홍진영, 최백호, 김수찬, 남진, 홍지윤, 양지은, 진성, 나태주, 강진, 김연자, 설운도, 김다현, 주현미, 태진아, 진해성, 신유, 홍자, 박상철, 이승연, 마리아 순으로 매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