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UFO 형태의 독특한 액세서리를 출시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각)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출시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사진이 공개됐다. '호라이즌 라이트 업 스피커'라는 이름의 스피커는 루이비통 '토피(Toupie)' 핸드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스피커는 가죽과 금속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다. UFO를 연상케하는 동그란 형태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35개 LED가 내장돼 L-O-U-I-S-V-U-I-T-T-O-N 레터링이 반짝거린다.
스피커는 360도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전화 수신을 위한 마이크 3개도 탑재됐다.
스피커는 블루투스, 와이파이, 애플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며 기기를 세워둘 수 있는 거치대와 레더 스트랩도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2890달러(한화 약 332만 원), 오는 30일 출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