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가 '특전사'로 복무한 감동적인 이유 (영상)

2021-07-21 11:43

21일 오후 방영되는 MBC '라디오스타'
트로트 가수 박군이 전하는 그의 군대 이야기

트로트 가수 박군(박준우)이 21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직업 군인의 길을 걸은 이유를 고백한다.

이날 '라디오스타'엔 박군을 비롯해 임채무 이준혁 오종혁이 출연한다. 게스트들은 MC들과 함께 자신의 군대 경험을 이야기한다.

유튜브 'MBCentertainment'
유튜브 'MBCentertainment'

박군은 '라스셀프캠'에서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군대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보겠다"고 했다.

그는 15년간 특전사 상사로 복무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채널 A의 예능 '강철부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네티즌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A'
유튜브 '채널 A'
박군은 직업군인의 길을 걸은 이유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암 말기 판정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직업군인의 길을 걸었다고 설명하며 자세한 이유를 밝힌다.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셔터스톡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셔터스톡

이외에도 해외 파병을 두 번 다녀온 경험, 전투력 경연대회에서 1등을 기록한 일화 등 자신의 군 생활을 모두 공개한다.

박군의 군대 이야기는 이날 밤 10시 2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다뤄진다.

아래는 MBC '라디오스타'의 예고 영상이다.

유튜브, 'MBCentertainment'
home 김정연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