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 치료…” 행복하게만 보이던 야옹이 작가, 아픈 소식 전했다

2021-07-18 14:29

야옹이 작가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악플 고민 털어놓은 야옹이 작가

이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이하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가 악플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인의 사진과 함께 "언제쯤 다시 활짝 웃을 수 있을까, 흉터 치료 너무 힘들다"며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악플러들 고소하세요",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한다"며 댓글을 남겼다.

야옹이 작가는 2018년부터 네이버에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야옹이 작가는 ‘프리드로우’를 연재 중인 전선욱 작가와 열애 소식과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에게 외모 및 작품 관련으로 비난을 받아 스트레스를 호소하기도 했다.

비난을 받던 야옹이 작가는 지난 1월 "업소녀 출신일 거라는 추측 환멸 난다. 그렇게 살지 말라. 합의금 필요 없다"며 고소를 진행 중임을 밝혔다.

야옹이 작가가 연재 중인 ‘여신강림’은 2019년 기준 전 세계 네이버, 라인 웹툰에서 조회 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tvN에서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

home 심수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