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간절하게 소원 빈 사유리, 모두가 깜짝 놀란 발언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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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젠과 함께 피크닉 나선 사유리
소원 연못에 들려 간절히 빈 소원

방송인 사유리가 '둘째' 소원을 빌었다.

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피크닉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거북이 돌 위에 동전을 올리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소원 연못에 들렸다. 그는 "여기 젠이랑 오고 싶었다"라면서 동전을 던지기 시작했다.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둘째…” 간절하게 소원 빈 사유리, 모두가 깜짝 놀란 발언 터트렸다

몇 번의 도전 끝에 동전을 올린 사유리는 두 손을 모으고 "젠에게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소원을 빌었다.

“둘째…” 간절하게 소원 빈 사유리, 모두가 깜짝 놀란 발언 터트렸다
“둘째…” 간절하게 소원 빈 사유리, 모두가 깜짝 놀란 발언 터트렸다
“둘째…” 간절하게 소원 빈 사유리, 모두가 깜짝 놀란 발언 터트렸다

이어 "젠이 혼자라 외로울 것 같다.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듣던 '슈돌' 나레이션 박솔미와 소유진은 "동생???", "에엥?"이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둘째…” 간절하게 소원 빈 사유리, 모두가 깜짝 놀란 발언 터트렸다

한편 미혼인 사유리는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 젠을 출산하며 자발적 비혼모 길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