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장은 7일 오후, "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가 한창"이라면서 "국도 43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동교~자작간 우회도로와 연결되는 도로로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겠다"면서 "포천시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내용
<교통 인프라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겠습니다.>
국도 43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금 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가 한창입니다.
동교~자작간 우회도로와 연결되는 도로로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여 일부 지역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최근에는 중앙에서 국비 10억원을 교부받기도 하여 보다 빠르게 내년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1.4배의 면적의 포천시입니다.
넓기도 하고 요소요소 개발되어야 할 곳도 많습니다.
포천시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또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