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손해보험은 더체크와 소상공인들이 사업장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KB자영업자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보험은 화재사고, 시설소유관리자 배상책임, 음식물배상책임 및 점포휴업손해 등 가입이 의무화된 보장과 사업장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해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료도 오프라인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보다 20%가량 저렴하다.
이 상품은 오픈 API를 활용해 주소, 업종, 상호명 입력만으로 사업장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다중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과 '재난배상책임보험'에 대해 가입 대상 여부 안내와 함께 보험료 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건물전체 면적 등 건물 정보를 건축물 대장과 연계해 자동으로 입력이 가능하게 했고 건물 보험가입금액 입력 시 보험사의 손해액 산정 기준을 적용한 가입 금액 추천 기능을 추가해 가입 설계의 편의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