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준용 작가는 지난해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월간 조선 기사에 언급된 작품 4. 많기도 하다. 모두 열심히 만든 것들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이 만든 작품을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아이들이 친숙하게 다룰 수 있는 종이를 활용해 도시 속 다양한 기관들을 건축한 것이다. 수많은 지원금을 받은 유능한 작가의 작품이라기에는 다소 부실해 보인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생각이다.
그의 작품을 본 네티즌들은 "순풍산부인과네", "내 조카가 저거보다 잘 만들겠다", "열심히는 만드셨네", "방학 숙제임?", "초등학생 종이 놀이하냐?", "아니겠지 설마", "재료비 5만 원 컷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문준용 작가는 지난해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 지원 1400만 원,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3000만 원을 받았다. 또 최근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을 통해 6900만 원을 지원받으며 총 1억 13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