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7일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를 공개했다. 해당 순위는 2021년 5월 27일부터 2021년 6월 27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에 이찬원, 3위에 영탁, 4위에 박군, 5위에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1년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임영웅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하면 4.71%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열창하다. 기부하다. 달성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이제 나만 믿어요. 유튜브.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65.52%를 기록했다"라고 분석했다.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50위 순위에는 임영웅, 이찬원, 영탁, 박군, 송가인, 장윤정, 정동원, 장민호, 홍진영, 김희재, 나훈아, 양지은, 마리아, 태진아, 홍지윤, 남진, 김수찬, 김소연, 진성, 진해성, 김연자, 나태주, 주현미, 설운도, 조정민, 홍자, 신유, 조항조, 박현빈, 김다현, 은가은, 이승연, 박상철, 김용임, 김태연, 최진희, 별사랑, 김경민, 오유진, 최백호, 황윤성, 김수희, 전유진, 진미령, 김혜연, 강진, 설하윤, 박구윤, 재하, 정미애 순으로 랭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