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킥킥이가 징역 8개월 선고 받고 바로 구속됐다. 예상했던 것보단 적지만 실형 선고 받은 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싶다. 강영주(킥킥이) 측에서는 선고기일 10일 전부터 10만 원씩 보내더니 한 60만 원 정도 더 보냈다"라며 킥킥이의 선고 결과에 대해 언급했다.
이하 강영주(킥킥이) 인스타그램
그는 또 "상대방 남자(킥킥이 전 남자친구, 공범) 측에서는 1500만 원을 변제했다. 하지만 이 정도 돈은 공증상 이자조차 채우지 못하는 금액이다. 원금은 일체 변제받지 않은 상태라고 봐도 무방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1월, 한울팍은 킥킥이로부터 8천만 원 상당의 사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킥킥이는 자신의 사기 행위가 만천하에 드러나자 바로 돌변했다. 폭로 전 한울팍에 용서를 구하고자 했던 킥킥이는 "그쪽이 호구였던 거죠 뭐 어째 당한 걸ㅋ"이라며 한울팍을 조롱했고 이 둘은 폭로와 해명, 조롱, 사과 등을 반복하며 결국 법정싸움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