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말기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 근황이 약 한 달 만에 전해졌다.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그의 모습은 몰라보게 달라져 안타까움을 줬다.

김철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근황을 알려졌다. 지난달 29일 마지막 게시물을 올린 뒤 오랜만에 전하는 소식이었다.


김철민은 "6.19. #항암 11차 하는 날 #이겨 내자 #버티고 버티다 보면"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촬영한 사진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보고 가슴 아파 했다. 오랜 항암 치료로 인해 김철민의 머리카락은 모두 빠져버린 상황이었다.
김철민이 지난 4월 9일 올린 사진만 하더라도 머리카락이 있었다.
다음은 최근 촬영된 김철민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