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공개된 기성용 딸 사진, 사람들이 놀라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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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올린 기성용과 딸 시온 양 사진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낸 기성용 부녀

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이 공개한 딸 사진에 이목이 쏠렸다.

한혜진은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갑자기 가게 된 양양바다. 파도 소리와 시온이 웃음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기성용은 바닷가에서 딸 시온 양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특히 뒷모습만 나온 딸 시온 양은 7살 답지 않게 큰 키로 눈길을 끌었다.

언뜻 보기에도 189cm의 장신인 아빠 기성용 가슴께에 닿는 키였다. 또 아빠를 닮아 긴 다리와 남다른 체격을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다수 팬들은 '놀랐어요'(네이버뉴스 평가 항목)를 누르며 딸 시온 양의 폭풍 성장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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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년 만에 딸 시온 양을 얻었다.

한혜진이 지난 2019년에 올린 딸 시온 양 사진 / 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이 지난 2019년에 올린 딸 시온 양 사진 / 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

지난 2월 동성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기성용은 최근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