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유린이..." 공혁준♥산범, 멍뭉미 터지는 새 가족 소개했다

작성일 수정일

산범 유튜브에 공개된 '새로운 가족'
'유린'의 귀여운 모습에 네티즌들 칭찬 일색

유튜버 '산범'이 공개한 반려견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산범 인스타그램
산범 인스타그램

트위치 TV 스트리머 '공혁준'의 여자친구인 유튜버 '산범'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가족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는 새로운 가족의 이름을 '유린'이라고 소개했다.

반려견 유린이 / 이하 유튜브 '산범 SANBUM'
반려견 유린이 / 이하 유튜브 '산범 SANBUM'

산범이 유린이를 '시고르자브종(시골잡종)'이라 소개한 것으로 보아 유린이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믹스견으로 보인다. 영상에서 유린이는 거울을 보고 놀라고, 산범의 다른 반려묘 '산초'와 함께 어울리는 등 엉뚱하고 귀여운 멍뭉미를 뽐냈다.

유린이와 산초
유린이와 산초
또, 산범의 남자친구인 공혁준도 영상에 출연했다. 공혁준은 유린이를 껴안고 "유린, 유린!"하며 유린이를 부르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유린이의 모습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그들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강아지가 산범스럽다", "진짜 너무 귀엽다 뽀뽀 백 번 쌉가능", "그냥 일생이 귀엽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공혁준 인스타그램
공혁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