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성수)는 6월 17일 오후 IT스퀘어 1층 다목적 강당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1차 교육을 진행했다.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센터장, 매니저와 지적재산권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예비창업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 특허법인 하나 조인흠 변리사는 ‘지식재산권 경영사례, 4차산업혁명과 지식재산’을 주제로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 활용의 기초적인 내용과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교육은 특허청과 중기부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운영하는 사업으로, 광주·전남권 운영센터로 선정된 호남대창업보육센터는 오는 29일(호남대학교 상하관 1층 세미나실)과 7월 15일(남부대 회의실) 2차례 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성수 창업보육센터장은 “스타트업 중소기업들이 보유한 기업의 전문기술지식 및 노하우 등을 잘 보호받고 지킬 수 있는 알찬교육이 되기를 희망하며 지식재산 기반 기술혁신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