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 NCT를 꺾고 방탄소년단이 '6월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2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압도적인 수치로 '6월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5959만 928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측정했다.
그 결과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237만 3800, 미디어지수 431만 1894, 소통지수 437만 3108, 커뮤니티지수 412만 8917로 브랜드평판지수 1518만 7718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와 비교했을 때 11.43% 상승한 수치다. 모든 지수에서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지켰다.

2위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는 브랜드평판지수 526만 4321, 3위 NCT(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텐, 재현, 윈윈,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루카스, 정우, 쿤 )는 브랜드평판지수 510만 6662로 분석됐다.
4위, 5위에는 가각 하이라이트(브랜드평판지수 445만 8268)와 세븐틴(브랜드평판지수 359만 981)이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