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라디오에서 강호동 아들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팀장이 출연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전민기 팀장은 "오늘은 장래 희망 베스트 코너다"라고 말했다. 그는 "검색 4위는 운동선수다. 요즘에는 스포츠 스타가 인기다. 어제 기사를 보니까 오늘 난리가 난 게 강호동 아들이 골프 선수를 하는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비거리가 엄청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역시 아빠(강호동)의 DNA를 받아서 워낙 힘이 세고 머리가 좋기 때문에 굉장히 (골프를) 잘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또 박명수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그게 살길이다"라며 "나는 아이한테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 그래야 부모가 없어도 먹고 살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