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물붕괴 사고에서 살아난 생존자가 밝힌 내용 사망한 승객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린다고 밝혀
광주 건물붕괴 사고에서 생존한 버스기사 이성우 씨의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광주 건물 붕괴 사고 당시 사진 / 이하 뉴스110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국과수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날 철거 중이던 5층 건물이 붕괴되면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매몰, 9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문화일보는 이성우 씨와의 인터뷰를 11일 보도했다. 그는 건물이 붕괴할 당시 버스를 운전하고 있다가 가까스로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