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가수 알렉사에게 주목했다.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알렉사의 영상 캡처본과 함께 "K팝과 라틴 커버를 보는 건 정말 사랑스러운 일"이라는 글을 올리며 알렉사의 계정을 태그했다.
알렉사는 지난 달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럴 G와 니키 미나즈의 라틴 곡 '뚜사'의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뚜사'는 현악기 연주의 내츄럴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알렉사는 이번 커버 영상에서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스페인어까지 가능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확인시켰다.
이 영상은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공개 이래 15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알렉사는 K팝 최초로 다중 우주 속 인공지능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