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눈치 보기'를 한방에 종결시키는 사진이 떴다.
4일 커뮤니티 더쿠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연구소' 등에서 이 사진이 급속히 확산 중이다.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는 tvN 수목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장기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잇따라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2017년부터 혜리와 공개 연애 중인 배우 류준열을 의식하며 이른바 '류준열 눈치 보기'에 들어갔다. 애정 전선에 이상은 없는지 궁금해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사진 속 류준열과 혜리는 한 음식점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식사를 함께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서로를 바라보면서 대화를 나누는 듯했다. 애정 전선에도 이상이 없었다.
다음은 최근 포착된 류준열과 혜리 데이트 사진이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 다 호감인데 오래 조용히 사귀고 보기 좋네", "예쁘게 잘 만나네", "오래 사귀는 거 보면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4일 커뮤니티 더쿠에 올라온 네티즌 댓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