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건강을 위해선 렌즈 착용 전후 반드시 세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귀찮다고 렌즈를 그냥 착용하면 표면에 붙은 이물질·단백질 등으로 앞이 뿌옇게 보이거나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다.

이물감은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거나 시력의 질이 떨어뜨릴 수 있다. 그러나 매일 손으로 하는 렌즈 세척에는 한계가 있다.

최근 국내 최초로 UV 살균과 초음파 세척이 동시에 가능한 렌즈 세척기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로 지난 4월 수차례 완판됐던 혁명템 'AG 렌즈 세척기'다. 현재 택샵에 재입고돼 55% 할인된 단독 특가에 판매 중이다. (바로가기)

렌즈를 안전하게 착용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제거가 필수다.
AG 렌즈 세척기는 안경점의 안경·렌즈 세척기와 원리가 같다. 초음파가 진동으로 수많은 버블을 생성해 렌즈에 붙어있던 단백질, 화장품, 잔여물, 불순물 등을 깨끗하게 제거해준다.

실제 국제 공인 인증 기관 SGS에서 본 기기로 측정한 결과, 3분 사용 시 대장균 99.33%가 살균됐다. (바로가기)

초음파는 1초당 115,000회 진동한다. 세균 증식을 막아주는 데 사용되는 자외선 중 가장 짧은 파장의 자외선인 UV-C를 사용해 살균 효과에 가장 효과적이다.

AG 렌즈 세척기는 하드 렌즈, 소프트 렌즈, 컬러 렌즈, 드림 렌즈 모두 사용 가능하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착용했던 렌즈를 세척기에 넣은 뒤 세척액을 채워준다. 커버를 닫고 버튼을 2번 눌러주기만 하면 세척이 시작된다. 3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끝난다.

세척 후엔 세척액에 둥둥 떠다니는 단백질, 이물질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한 세척액은 바로 버려줘야 한다.

1시간 30분 충전으로 약 15회 사용 가능하다. 화이트, 블랙, 핑크, 블루 4가지 색상에 74g 가벼운 무게 덕분에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바로가기)

구매자들은 "선명하게 잘 보여요", "이물감 확실히 줄어들었고 눈 시린 것도 없어졌다", "새 렌즈 뜯어서 착용한 느낌", "너무 만족하는 제품" 등 후기를 남겼다.

하루 3분, 제대로 된 렌즈 세척으로 오랫동안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자. 현재 택샵에서 정가 9만 9,000원 AG 렌즈 세척기를 특가 할인으로 4만 4,900원, 무료배송에 만나볼 수 있다.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