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브랜드 '몽키우드'가 tvN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제작 지원한다.

몽키우드는 리노륨 소재에 감성적인 디자인을 더한 ‘리노륨 라운드 테이블’과 ‘리노륨 선반’ 등을 드라마 속 서재 공간에 지원했다.
리노륨 제품들은 재생 가능한 천연 원료로 만들어져 인체에 무해하다. 지문이 남지 않고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오염과 먼지 예방 효과도 있다. 또, 소재의 특성상 내구성이 뛰어나며, 음식물에 쉽게 이염되지 않고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다. 몽키우드는 리노륨 제품에 특수한 표면처리를 거쳐 따뜻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표현했다.
식탁 전문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몽키우드는 상판 소재, 컬러, 사이즈, 다리 디자인 등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제작이 가능한 ‘커스텀 오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작에서 배송까지 모두 본사에서 관리하고 있어 소비자들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