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아이디까지 대놓고 커플…무려 '4년째' 공개연애♥ 중이라는 배우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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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공개연애 중인 연상연하 커플
반려견 이름 따 지은 인스타그램 아이디

류현경 인스타그램
류현경 인스타그램
박성훈 인스타그램
박성훈 인스타그램

SNS 아이디까지 커플로 지으며 대놓고 '럽스타그램' 중인 배우 커플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성훈(37)-류현경(39) 커플이다. 2살 나이차의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무려 4년 째 공개 열애 중인 박성훈-류현경 커플은 인스타그램에서 아이디를 커플로 지으며 당당히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 박성훈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반려견 '박스' 이름이 들어간 '박스아범(boxabum)'이고, 류현경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그와 커플인 '박스어멈(boxumum)'이다.

박성훈 인스타그램
박성훈 인스타그램
류현경 인스타그램
류현경 인스타그램

류현경은 지난해 2월 진행된 영화 '기도하는 남자들'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연기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인데, 그래서 좋은 것 같다. 의지가 많이 된다"며 연인 박성훈을 언급했다.

박성훈 역시 지난 2018년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내게 큰 힘을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해 여자친구 류현경에 대한 애정을 마음껏 드러냈다.

한편 류현경은 TBS 문학 라디오 '오늘도 읽음' DJ로 활동 중이다.

류현경 인스타그램
류현경 인스타그램
2018 KBS 연기대상
2018 KBS 연기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