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외질혜 생방 중 포착된 물건, 시청자들이 눈을 의심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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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외질혜 아프리카TV 방송 중 포착된 장면
겉 다르고 속 다른 태도라며 비판 댓글 이어져
27일 BJ 외질혜(전지혜) 생방송 도중 뜻밖의 물건이 포착됐다.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핼쑥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나타난 외질혜는 "다른 BJ 언니, 오빠들은 이 사태를 전혀 모르다가 방송을 보면서 알게 된 사실이라, 방송을 보고 바람이 났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다. 그분(지윤호)이 해명 영상에서 했던 말은 다 맞다. 3번 만났고 술 마셨고 간간이 카톡 했고 40분가량 통화한 것도 맞다. 잤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건 전혀 없었다. 다 같이 술을 마셨고 단둘이 만날 일도 없었기 때문에 그런 일(성관계)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네티즌은 "오늘 외질혜 해명 방송 보면서 의문점. 외질혜 담배 피움? 이건 뭐야?"라고 말했다. 외질혜 옆에 있던 테이블에는 담뱃갑이 놓여 있었다. 흡연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었다.


외질혜와 이혼을 선언한 BJ 철구(이예준)는 최근 아프리카TV 방송에서 "걔(외질혜)가 가정을 지키고 싶다? 딸 연지를 너무 사랑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해라. 걔가 착한 척하면서 무슨 슬픈 여주인공 마냥 하는 거 이해 안 된다. 담배도 피우면서 안 피우는 척하고..."라고 주장했다.
성인이 흡연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네티즌들은 외질혜가 평소 흡연하지 않는 척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한마디로 '겉 다르고 속 다른' 태도가 보기 좋지 않다는 반응이었다.
이날 해당 게시물에는 "(외질혜)가 전에 철구 방송에 나와서 담배 냄새 역겹다고 한 것 같은데", "철구가 (외질혜) 담배 폭로했으니 그냥 오픈한 거지", "외질혜가 담배에 대해 해명 안 한 거 보면 피우는 거겠지" 등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