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경상북도민만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배민은 24일 '경상북도 특별전'을 공지했다.
공지사항에 따르면 경상북도 내 모든 가게에서 배달의민족으로 음식 주문시 할인 혜택을 준다. 배달의민족에서 1만 원 이상 주문 시 3000원의 쿠폰 할인을 발급해준다. 다운로드 받은 쿠폰은 당일 미사용 시 소멸된다.

경상북도 특별전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배민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함께하는 이벤트로 가게 실주소가 경북에 위치한 가게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또 선착순 이벤트로 예정된 쿠폰 수량인 하루 2만 2500장이 소진될 경우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