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주인공이 공개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22일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2위 영탁, 3위 이찬원을 제치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결과는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간 트로트 가수 빅데이터 6278만 5290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 등을 측정한 내용에 따른 것이다.
임영웅(브랜드평판지수 710만 3610)은 2위 영탁(브랜드평판지수 521만 6294), 3위 이찬원(브랜드평판지수 484만 4957)과 큰 격차를 보이며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임영웅'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 '감미롭다, 열창하다, 사과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미운사랑, 잊지말아요, 영웅시대'가 높았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65.52%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4위부터 30위에는 송가인, 정동원, 장윤정, 박군, 장민호, 박현빈, 나훈아, 김연자, 김희재, 주현미, 설운도, 태진아, 홍진영, 홍자, 박상철, 양지은, 강진, 별사랑, 김수희, 금잔디, 김용임, 김수찬, 조정민, 남진, 신유, 조항조, 홍지윤 순으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