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료 소식 알린 '여자친구'…멤버 예린, 다음 행보 전해졌다
작성일
어제(18일) 계약 종료 소식 전해진 '여자친구'
멤버 예린, 다음 행보 전해져

갑작스런 계약 종료 소식을 알린 그룹 '여자친구' 멤버들 근황과 함께 예린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헤럴드POP은 "'여자친구' 예린이 오는 30일 첫 방송될 라이프타임 '뷰티타임 시즌3'에 출연한다"고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뷰티타임 시즌3'는 스타들의 뷰티 꿀팁을 낱낱이 파헤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뷰티 아이템과 워너비 라이프 스타일을 확인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예린 외에도 지연, 초아가 출연해 K-뷰티에 대해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 18일 '여자친구'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속사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여자친구'와 전속 계약이 오는 22일 종료된다"며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로 뜻을 모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 데뷔한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예린, 소원,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